격리와 경제성의 차이
서브계좌는 거래소가 롱과 숏을 상쇄하는 것을 막아 주며, 이것이 리더별 결과를 귀속 가능하게 하고 마진을 가두어 둡니다. 그러나 경제적으로는, 여섯 명의 리더가 같은 주요 자산에 롱이고 한 명이 숏이라면, 사용자의 포트폴리오는 그 자산에 순롱입니다.
이 두 사실은 동시에 참이며, 이를 혼동하면 격리가 헤지라는 잘못된 믿음으로 이어집니다. 격리는 헤지가 아니라 측정과 봉쇄 메커니즘입니다.
- 총노출: 모든 포지션 명목가의 합. 수수료와 마진 사용을 좌우합니다.
- 순노출: 롱에서 숏을 뺀 값. 방향성 민감도를 좌우합니다.
- 시장 집중: 순노출 중 하나의 무기한 선물에 몰려 있는 비중.
- 쏠림: 동시에 같은 견해를 가진 리더의 수.